결혼 상대방을 정하는 조건이 남녀간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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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방을 정하는 조건이 남녀간에 다르다?

1. 삶의 지혜 : 남자는 여자의 외적인 부분을 보고, 여자는 남자의 경제적인 조건을 본다.

2.연구결과 

.남자와 여자는 모두 인간이기 이전에 동물이다. 결국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의 근거를 해석함에 있어서, 각자의 동물적인 본능이 반영되었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수컷은 자신의 종족을 번식시키는 것이 목적이고, 암컷은 자신의 종족을 키우기 안전한 조건을 제공하는 수컷을 허락하게 된다. 이와 관련된 정보는 인터넷 상에서 암컷 수컷의 행동분석에 대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일부일처제 일부다처제와 같은 부분은 동물과 인간이 다른 부분이 있다. 동물적인 관점에서는 다부일처제 개념이 오히려 자연스러울 수 있다. 자신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와 그 아이의 양육을 책임지는 부분은 인간 사회의 법률에 의한 다소 부자연스러운? 개념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 여자 입장에서는 자신과 자신의 아이의 양육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 과거에는 건강한 남성일 것이고, 현대 사회에서는 높은 연봉과 집과 같은 경제적인 조건일 것이다.

 

. 남자의 입장에서는 건강한 아이를 안전하게 낳고 지속 양육할 수 있는 여성이 결혼 상대방의 이상적인 조건일 것이다. 그 조건으로 넓은 골반과 잘록한 허리라는 분석이 있다. (아이를 품기 위해선 골반이 넓어야 할 것이고, 허리가 잘록한 것은... 잘 모르겠다.......ㅎ) 

 

. 결론적으로 이러한 조건을 보는 문화를 단순히 속물로 단정짓기보다는, 그 배경에 동물의 본능과 관련된 것이라는 나름의 근거를 제시하고자 본 글을 작성해보았다. 

 

* 소수의 연구자들이 동물의 자신의 자녀에 대한 양육 본성이 암컷에 있다 수컷에 있다는 것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내고 있는데, 이 부분은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기준에서 본다면, 그 누가 자신의 삶보다 자녀의 삶에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더 즐겁다고 할 수 있을까? 쾌락에 집중하는 종 혹은 사람은 그런 의무감을 피하길 원한다.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닌, 각자의 책임감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아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무의미한 행동'으로 치부하는 사람과 그러한 관점이 오히려 비사회적이고 파괴적인 사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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